본문으로 바로가기
두뇌·심리 · 게임 공략

올리의 단어 서재 공략

열여섯 단어 속에 숨은 네 개의 묶음을 찾아내는 하루 한 판 단어 묶기 퍼즐입니다. 각 묶음은 네 단어로 이루어지고, 일부러 두 묶음에 다 어울려 보이는 단어가 섞여 있어 성급하게 고르면 실수가 쌓입니다. 오늘의 퍼즐은 한국 표준시 기준으로 모두에게 같으며, 한국어와 영어 퍼즐이 각각 32개 있습니다.

올리의 단어 서재 게임 표지
장르
두뇌·심리
난이도
쉬움
인원
1인
조작
단어 탭 · 방향키·Enter · S 제출 · R 섞기 · H 힌트 · 게임패드

플레이 방법

  1. 시작을 누르면 오늘의 단어 열여섯 개가 4×4로 펼쳐집니다. 퍼즐 언어는 메뉴에서 고른 언어를 따릅니다.
  2. 같은 주제로 묶인다고 생각하는 단어 네 개를 탭해 고르세요. 키보드는 방향키로 이동해 Enter·Space로 고르고, 게임패드는 방향 패드와 A를 씁니다.
  3. 제출(S, 게임패드 X)하면 정답 묶음은 색과 주제 이름을 달고 위로 올라가고, 빈칸 잇기나 말장난 묶음에는 어떻게 이어지는지 풀이가 한 줄 붙습니다. 네 개 중 세 개만 맞으면 '하나 차이'라고 알려 줍니다.
  4. 틀린 제출은 실수 1회입니다. 실수가 네 번이 되면 남은 묶음이 모두 공개되고 퍼즐이 끝납니다.
  5. 네 묶음을 모두 찾거나 실수를 다 쓰면 결과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결과를 공유하거나 '오늘의 다음 퍼즐'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공략 팁

  • 후보가 다섯 개 이상인 주제가 보이면 그중 하나는 다른 묶음의 함정입니다. 가장 확실한 묶음부터 내서 단어 수를 줄이세요.
  • 같은 글자가 앞이나 뒤에 붙어 하나의 낱말이 되는 묶음, 단어 속에 숫자나 다른 말이 숨은 말장난 묶음도 나옵니다. 뜻이 안 맞으면 소리와 글자를 의심해 보세요.
  • '하나 차이'가 나오면 고른 네 개 중 하나만 바꿔 다시 내세요. 똑같은 네 단어 조합을 다시 내면 실수로 세지 않고 이미 제출했다고만 알려 줍니다.
  • 이기면 1,000점에서 실수 하나에 150점, 힌트 하나에 100점이 빠집니다. 막혔을 때는 찍기보다 힌트(H, 게임패드 LB)가 손해가 적습니다.
  • 섞기(R, 게임패드 Y)로 단어 배치를 바꾸면 눈에 익은 짝에서 벗어나 새 연결이 보이기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힌트를 쓰면 무엇을 알려 주나요?

아직 못 찾은 묶음 중 가장 쉬운 묶음의 단어 하나에 점선 테두리를 두르고 그 묶음의 주제를 보여 줍니다. 퍼즐마다 두 번까지 쓸 수 있습니다.

묶음 색은 무엇을 뜻하나요?

노랑이 가장 쉬운 묶음이고 보라가 가장 어려운 묶음입니다. 색과 함께 원·네모·세모·마름모 표시가 붙어 색을 구분하기 어려워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 퍼즐만 풀 수 있나요?

오늘의 퍼즐을 마치면 성공이든 실패든 '오늘의 다음 퍼즐'로 계속 풀 수 있습니다. 날짜가 바뀌면 새 오늘의 퍼즐이 열립니다.

결과를 공유하면 정답이 드러나나요?

공유 문구에는 제출 순서대로 색 칸만 들어가고 단어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직 풀지 않은 사람에게 보내도 답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 게임 공략 전체마지막 업데이트 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