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퍼즐 · 게임 공략
아이리스의 셋 파인더 공략
패턴 디자이너 아이리스와 함께 열두 장의 카드 중 '셋'이 되는 세 장을 찾는 카드 퍼즐입니다. 카드마다 모양·색·채움·개수 네 가지 속성이 있고, 세 장이 모든 속성에서 셋 다 같거나 셋 다 달라야 셋이 됩니다. 판마다 가능한 세 장 조합 220가지를 모두 확인해 셋이 정확히 하나인 판만 내놓기 때문에, 답이 없거나 둘인 판은 나오지 않습니다.

- 장르
- 캐주얼·퍼즐
- 난이도
- 보통
- 인원
- 1인
- 조작
- 카드 탭 · 방향키 이동·Enter 선택 · H 힌트 · R 새 판 · 게임패드
플레이 방법
- 6판·8판·10판 단계 중 하나를 고르면 카드 열두 장이 3열로 깔립니다. 모양은 마름모·타원·사각형, 색은 분홍·하늘·노랑, 채움은 가득·줄무늬·테두리, 개수는 1~3개입니다.
- 카드를 눌러 고르고, 다시 누르면 선택이 풀립니다. 세 장째를 고르는 순간 자동으로 판정하며, 방향키로 이동하고 Enter·Space로 고를 수도 있습니다. 게임패드는 D-pad와 A를 씁니다.
- 셋이면 다음 판으로 넘어가고, 아니면 실수 1회가 쌓이면서 어느 속성이 '두 장만 같아서' 틀렸는지 알려 줍니다. 실수가 4회가 되면 그 단계는 실패로 끝납니다.
- 막히면 힌트(H)를 누르세요. 정답이 아닌 카드를 골라 두었다면 그 선택을 풀고, 정답 세 장 가운데 아직 고르지 않은 한 장을 대신 골라 줍니다. 한 단계에서 3회까지 쓸 수 있습니다.
- 정해진 판 수를 모두 풀면 클리어입니다. 판 하나에 120점, 클리어 보너스 300점, 남은 실수 기회 하나당 80점, 남은 힌트 하나당 50점이 더해지고 다음 단계가 열립니다.
공략 팁
- 두 장을 고르면 셋을 완성하는 세 번째 카드는 하나로 정해집니다. 분홍 마름모 1개 가득과 하늘 마름모 2개 줄무늬를 골랐다면 필요한 카드는 노랑 마름모 3개 테두리뿐이니, 판에 그 카드가 있는지만 찾으면 됩니다.
- 한 장을 기준으로 정해 나머지 열한 장과 차례로 짝지어 보세요. 짝마다 필요한 세 번째 카드를 떠올리고 판에서 찾는 방식이 무작정 세 장을 비교하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 틀렸을 때 표시되는 속성 이름을 활용하세요. 한 가지 속성만 어긋났다면 나머지 속성은 이미 조건을 만족하므로, 세 장 중 한 장을 그 속성만 다르고 나머지는 같은 카드로 바꿔 보는 것이 가장 가까운 다음 시도입니다.
- 별 3개는 실수와 힌트를 하나도 쓰지 않아야 받습니다. 실수와 힌트를 합쳐 3회 이하면 별 2개, 그보다 많으면 별 1개이니 확신이 없을 때는 찍기보다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시간 도전과 연습은 어떻게 다른가요?
시간 도전은 90초 동안 셋을 최대한 많이 찾는 모드로, 힌트가 없고 틀리면 남은 시간이 5초 줄어듭니다. 셋 하나에 100점이며 7개 이상이면 별 2개, 12개 이상이면 별 3개입니다. 연습은 실수와 힌트 제한이 없고 기록을 남기지 않습니다. 두 모드 모두 처음부터 열려 있습니다.
판에 셋이 없는 것 같아요.
모든 판에는 셋이 정확히 하나 있습니다. 네 속성 중 하나라도 두 장만 같으면 셋이 아니므로, 개수나 채움처럼 놓치기 쉬운 속성까지 하나씩 확인해 보세요.
다음 단계는 어떻게 열리나요?
6판 단계를 클리어하면 8판, 8판 단계를 클리어하면 10판 단계가 열립니다. 실수 4회로 실패하면 다음 단계는 열리지 않습니다.
중간에 나가면 이어서 할 수 있나요?
6판·8판·10판 단계는 진행이 이 기기에 저장되어, 다시 열면 같은 판에서 일시정지 상태로 이어집니다. 시간 도전과 연습은 한자리에서 끝내는 모드라 저장되지 않습니다.
← 게임 공략 전체마지막 업데이트 2026.10.23